그린 블러드: 거대 광산기업의 더러운 비밀

뉴스타파의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기서 소개되는 ‘금지된 기사(Frobidden Stories)’는 세계 30개 언론사 기자 40명이 참여하는 국제협업 언론인 조직입니다.

이 조직의 새 프로젝트 ‘그린 블러드’는 환경 문제를 탐사하다가 협박, 투옥, 살해된 기자들의 취재를 동료 기자들이 이어받아 계속 수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환경 문제, 특히 광산업으로 인한 환경 파괴를 기록하고 취재하는 기사들은 피살, 구금, 기소 위협에 언제나 노출되어 있습니다. 광물은 일상용품을 만드는 데 필수적이지만 광산은 대부분 도시로부터 멀리 떨어져있고 후진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과 감시의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금지된 기사’는 그린 블러드 프로젝트를 통해 탄자니아, 과테말라, 인도를 대상으로 광물 공급 과정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밝히고 있습니다.

1. 탄자니아의 금광
2. 과테말라의 니켈 광산
3. 인도의 모래 채취 현장

그린 블러드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한국을 포함하여 25개국 동시에 공개됩니다.

https://newstapa.org/44161